요즘 필기컷 보니까 노력만 하면 거의 다 되는 거 같은데 공시생들 힘내고
체력은 평소 운동 하던 사람 아니면 겅시 준비하며 살 좀 빼고 악력이랑 윗몸일으키기는 연습해야할 듯

- 체탈 매년 20-25%쯤 하는 느낌인데 대부분은 윗몸에서 떨어짐

- 체력은 갑자기 급격히 좋아지지는 않으니 몸 망가지게 너무 무리하지말구

- 무리하다가 허리 나가서 다음 해에 붙은 직원, 혈뇨인가 봐서 입원하고 다음 년도에 붙은 직원도 있더라
면접은 거의 성적순이고 우수랑 미흡도 생각 보다 좀 있음

- 면접에서 고집 안부리고 거짓말 안하면 필기 안정권에서는 무난하게 합격 하는 너낌

- 필자는 면접학원에서 강사한테 배운 거 보다는 스터디 하는 사람들에게서(타직렬 대부분) ‘아, 저렇게 말하면 떨어지겠는데?’ 라는 걸 많이 느끼고 실제로 그런 느낌 주는 사람들 떨어져서 느끼는 바가 많았음
합격하고 현직으로 일하면 수용자들 말 믿고 일하지 마라

- 대부분이 거짓말이고 너 앞에서 고분고분 하는 놈 같아도 어떻게든 직원 이용해 먹을려고 한다

- 결국 수용자한테 속아 넘어가면 책임도 너 스스로가 지는 거야

- 직원이 수용자한테 놀아나면 안 돼

- 삼진아웃 제도 적절히 이용하고 강성 선배들 노하우 보고 흉내내려고 해야 돼

- Fm을 알아야 징계 안먹고 코 안걸리는 선에서 유도리도 부릴 줄 안다

- 모르면 팀사무실이나 계장님께 여쭤보고 일 처리해라(코걸리는 거 보다 훨 나음)

- 도둥놈들이랑 싸워봐야 어떻게 잡아야 할 지 터득함

- 불편하더라도 도둥놈들한테 잔소리 많이 해봐라, 사소하게 잔소리 하다보면 알아서 굽신굽신함 (지시불이행이 범용적으로 활용도 높고 수용생활방해, 통방, 미허가물품 소지 등 형집행법 시행규칙 214조인가 틈틈이 보기)

- 0000번 내가 저번에 이거 하지 말라고 말 했었잖아? 지시불이행으로 경고장 하나 끊어요~ 인권위 진정 넣는다고? 내가 진정서 챙겨 줄테니까 잘 넣으세요~
현직으로 일하면 인사만 잘해도 절반은 먹고 감

- 교도관이 혼자 일하는 거 같지만 결국 다른 직원들에게 도움 많이 받아

- 인사 잘하고 붙임성 있으면 일 할 때 편하긴 해

- 사무실 직원들도 결국 보안과 돌아오고 같이 일하게 됨

- 그리고 생각보다 사무실 직원들 도움 받을 때도 많아

- 일은 아직 어리숙해도 인사 잘하고 하려는 모습 보이면, 사람은 보는 눈 다 거기서 거기라 좋게 볼 수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