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다 하.. 지방러라
63점 차비 13만원 쓰면서까지 갈 경험은 되나??
익명(223.39)
2024-05-07 13:36
추천 3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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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서울구경 간다고 생각 와서 놀고 가셈
체력끝나면 밤에 알바하러 와야되는데 뭔 구경이냐
나라면 안 감
흠...
울릉도냐
해남
애매..
너라면 어떤판단하겟니
내가 65점까진 응원하는데 솔직히 63점은 우수 노릴 의지 있는 거 아닌 이상 안 가는 게 좋을듯하다
그게 맞겠지?? ㅜㅜ
해남이면 목포로 가냐 나주로 가냐 나는 읍내보다 강진이 가까워서 보통 나주역으로 가는데
13만원주고 체시 경험 할수 있음??? 나라면 걍 한다 그래야 다음에 준비 다시하던지 해도 동기부여를 얻지
내년에 또 볼거면 갈만하다생각함
63인 나도 걍 감 ㅋㅋ 뭘 재냐 - dc App
거리가 멀고 최합하려면 우수받아야하니 애매하긴한데 내년에도 교정 볼생각있으면 가는게 좋을것같음. 한번 경험하면 시험장돌아가는거 알게되고 부상체킹도 되고 다음에 할때 훨씬 수월할거임. 면접도 한번하고나면 다음은 훨낫지.
면접 우수라는 헛된 희망을 갖고 열심히 준비했지만 보통이라는 결과를 맞고 허탈한 그 상황을 느낀 후에, 내년 공부 힘들 떄 마다 그 때 그 심정을 떠올리셈
돈주고도 못사는 경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