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때 여동생 친구 강강해서 특수강간 살인미수로 징역8년 살았는데 방에 있던 조폭 방장 형님이 교도관들 보고 저새끼들이 우리보다 병신이다 죄도 안지었는데 뭐하러 힘들게 공부해서 반징역 사냐 민원에 쩔쩔매고 참 한심하다 라고 했던게 기억나네 지금 출소한지 3년정도 됬는데 방에서 만난 형님 정육점 밑에서 기술배워서 정육식당 차린지 1년됨 월 400정도 버는거같음 피해자 여자애는 자살했음 평생 반성하면서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