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상록수역 근처이고 또 본인이 필컷점수라서 매일 상록수체육관 출근해서 체탈자 몇명인지 세더라 ㅋㅋㅋㅋ 왕오달 전까지 중간에 문열고 나오는 체탈자가 몇명인지 다 셌음 ㅋㅋ 합격자들 우르르 나올때는 숨어있고
개웃겨 왜숨어 ㅋㅋㅋㅋ
나도 걔 앎
ㅋㅋㅋ 그래서 그 친구 어에댐?
떨어졌음 체탈자 세던것도 탈락자가 본인이 예상한것보다 적었는지 4일차인가 5일차부터는 안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