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상록수역 근처이고 또 본인이 필컷점수라서
매일 상록수체육관 출근해서 체탈자 몇명인지 세더라  ㅋㅋㅋㅋ

왕오달 전까지 중간에 문열고 나오는 체탈자가 몇명인지 다 셌음 ㅋㅋ
합격자들 우르르 나올때는 숨어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