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6조 윗몸 흰색 상하의 술톤 판정관 개빡세게 잡는다
배치기 티 안 나게 하면 적당히 넘어가는데
어깨 닿는 거랑 깍지는 진짜 개빡세게 잡음 한번 찍히면 걍 끝임
울 조 윗몸에서만 다섯 명 x 받고 나가 떨어졌음
왕오달 할 때도 선 밟나 안 밟나 나서서 옆 레인까지 확인하더라
겁나 적극적으로 잡음 그 아저씨 걸리면 무조건 FM

악력기 누군가 부숴놨음
파지 잘못해서 땡길 때 힘 안 들고 조졌다 싶었는데 49 나옴
탄마 가방에 있다 하면 하면 대기석 다 보내줌 첨부터 들고 다닐 필요 없음
안 들고 왔어도 들고 온 옆 사람한테 빌려달라 하면 다 빌려주더라
액상탄마만 해도 나랑 같은 거 4명 당 한 병 꼴로 들고 다니던데
다들 으쌰으쌰에 + 오늘 아니면 쓸 일 없음 마인드라 다 퍼줌

왕오달 빨라지는 건 안 알려주는데 개수는 음원이 세주고
16개부터 음악 살짝 바뀌면서 템포 빨라짐 모르겠으면 소닉 따라가라
보니까 발목에 문제 있는 수준 아니면 최소 세모는 받음

대기 시간에 뭐 먹는 거 뭐라고 안 함 나는 초코렛 계속 까먹음
화장실도 여유만 되면 계속 보내줌 에너지음료 걱정 ㄴㄴ
내 뒤엔 들어와서 캔 까먹는 사람도 있었음

그리고 시험 앞둔 사람들 최소 이틀은 쉬시고 무리하지 마십쇼
우리 뒤로도 다치지 말고 면접장 연수원에서 봅시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