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중문과

졸업한지 어느덧 6년 다되어간다

나이만 많고 경력은 중견 1년이 전부

사기업 재취업 힘들거 각오하고 2년 취준해서 들어간 회사 퇴사 후 배수의 진 치고 공시 돌입

초시 출입국 관리직 개광탈

재시 교정직 형소 과락

이번 년도 삼수 넉넉하게 필합(90 75 90 55 90) 그러나 체탈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토익 910 토스 AL HSK 5급 한능검 1급 컴활 2급이 스펙의 전부


좆소 vs 공장 vs 35살에 입직할거 각오하고 1년 더 vs 나이 잘 안보는 공기업 도전


이미 개념은 완성 되어있고 단지 1년 더 지루한 자신과의 싸움을 버티느냐?

내년에도 떨어지면 인생 나락이다 그냥 어디든 빨리 들어가서 돈 벌어라 친구들은 주임 과장달고 애낳고 잘 자리잡았는데 너는 아직도 대학생 때랑 뭐가 다르냐?

공기업 블라인드 특징 잘 이용해서 ncs 준비해서 하반기에 어디든 다 넣어봐라 

고민은 사치다 니 현실은 좆소 공장이다 당장 들어가라


이런 생각들이 끊임없이 나의 고민의 선택을 요구하고 있다

조언 부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