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중문과
졸업한지 어느덧 6년 다되어간다
나이만 많고 경력은 중견 1년이 전부
사기업 재취업 힘들거 각오하고 2년 취준해서 들어간 회사 퇴사 후 배수의 진 치고 공시 돌입
초시 출입국 관리직 개광탈
재시 교정직 형소 과락
이번 년도 삼수 넉넉하게 필합(90 75 90 55 90) 그러나 체탈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토익 910 토스 AL HSK 5급 한능검 1급 컴활 2급이 스펙의 전부
좆소 vs 공장 vs 35살에 입직할거 각오하고 1년 더 vs 나이 잘 안보는 공기업 도전
이미 개념은 완성 되어있고 단지 1년 더 지루한 자신과의 싸움을 버티느냐?
내년에도 떨어지면 인생 나락이다 그냥 어디든 빨리 들어가서 돈 벌어라 친구들은 주임 과장달고 애낳고 잘 자리잡았는데 너는 아직도 대학생 때랑 뭐가 다르냐?
공기업 블라인드 특징 잘 이용해서 ncs 준비해서 하반기에 어디든 다 넣어봐라
고민은 사치다 니 현실은 좆소 공장이다 당장 들어가라
이런 생각들이 끊임없이 나의 고민의 선택을 요구하고 있다
조언 부탁한다
1년더해서 붙어도 26년입직임 생각 잘해야함 지금 발령적체 심함 - dc App
고민고민하지마 고민은 걱정을 낳고 걱정은 불안을 낳는다 맨탈관리부터하라 러닝해라 정신맑아진다
체탈한지 얼마 안되서 정신상태 불안 ㅇㅈ 얼른 멘탈 잡혀야 맑게 생각이 될텐데 그래서 질문글 올리고 조언 구하나봐
공장이 좆으로 보이냐 가서 하루만 일해봐라 ㅋㅋ
ㅈ으로 안보이지... 공장 개빡센거 알고 체력도 개쓰레기인 상태라 주제넘게 얕본게 아니라 그정도로 지금 내상태가 끝자락에 와있는걸 말하고싶었어
무조건 추노할듯
아니 하루만 일해봐 이런고민안하고 죽기살기로 달린다
추노 ㅋㅋㅋ ㅇㅈ 시골에서 농사하시는 작은아빠 30분 도와드리고 몸살난거보면 참
구라 ㄴ
ㄴㄴ... 트루임..
체탈을 왜함 저렇게 말린인생인데ㅅㅂ
그니까... 기회 왔을 때 확 잡아야하는데 내 잘못인거 뼈저리게 느끼고있음..
다잊고 여행좀 다니다가 공장 ㄱㄱ하고 내년부터 전업공부하셈 어짜피 저점수면 교정은 다시해도 무조건붙음
작년 이맘때 쯤에도 형소 과락나고 2달동안 소주만 퍼먹다가 여름부터 다시 맘잡고 시작했는데 1년이 지나 도돌이표가 되었네 아직 정신 못차렸다 나는
깐수보다 좋은 곳 못 갈 각인데 일 년 더 해야겠구먼
하 1년 또.. 인생 길게 보면 1년 더 해서 붙고 교도관 하는게 베스트인데 하 또 1년 베카리아 돌날격지 비상상고 하...
중견 왜 퇴사했냐 걍 다니지
거기서부터 줄줄이 꼬임 소시지네
나도 92년 생 전기기사 따고 잠깐 일다니다가 그만두고 기술직전기 도전했는데 첫해 -2점차 최탈 부산광탈 2년차 국가직 전기이론 과락맞고 광탈 3년차 국가직 -3점 최탈 부산이라 1.2배수 안에 한번들어보고 광탈 3년 실패하고 올해 교정 도전했는데 허리가 존나 아픔 너도 나랑 상황이 비슷하구나 ㅠㅠ 정말 심적으로 너무 힘들다
친구 ㅎㅇ 너도 나랑 비슷했네 인생길이 일단 수험생활 수고많았다고 말해주고 싶고 참 우리나이가 지금 이시점에서 어떤 결정을 하느냐가 제일 중요하잖아 그거때매 더 신중해지려고 하는거고 근데 또 다른 선택을 한다해도 크게 부귀영화 누릴것도 아닌, 또이또이라서 참ㅋㅋ; 잘 털어내보자 힘내야지 나도 작년에 힘들다가 털어내고 올해 시험 준비햇는데 또 시간이 1년 지나고 다시 원점으로 와서 작년보단 덜하긴 하는데 미래 걱정때매 답답하네
나도 92년생이다 너네 둘처럼 공부하고 시험보고 사기업간 케이스는 아닌데 졸업하자마자 창업한다고 깝치고 빚 8000지고 고덕 숙노,쓰레기차 환경업체,지게차하다가 빚 다갚고 +다 심적으로 힘든건 아는데 다시한번 꾹참고 해보는건 어떠냐
ㄴ 나는 만약 체력으로 안되도 그냥 교정 계속하려고 나도 나처럼 ncs 고민하고 중소 생산직도 도전해보고 했는데 문제는 여기에 매몰된 시간때문에 다른길을 가는건 너무 어렵다는 걸 깨닮았음 .. 공시라는게 이렇게 무서운시험인지 알았으면 시작도 안했을텐데
오 친구... 고생많았다 창업 나는 깜냥도 안되고 엄두도 안나서 생각 아예 안해봤는데 도전한 너 멋지다 경험으로부터 진실된 의견 고맙다 친구는 흑자 전환해서 다행이고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하는일 더 잘되길 바랄게
어어 ㅋㅋ 여길 벗어날수가 없다 매몰비용도 있지만 이미 시간도 많이 지났고 현 상황에서 제일 잘할 가능성이 높은곳도 이거라서 참..ㅋㅋ 공시는 합격해야 끝나는 싸움이고 말해 합격하면 극락 떨어지면 나락 아입니까 레알 반영인거같다
난 니네처럼 전기기사니 중견은 어림도없는 스팩인데 이번에 체시통과하고 지금은 보안업체 일하고있는데 사회밑바닥 다보고 경험해보니까 진짜 돈이 전부는 아니더라 어차피 늦었다고 생각하는거면 1년 더한다고 크게바뀌겠냐? 이미 필합까지 맛봤으면 다온건데 알바랑 여행좀 다녀오고 머리좀 식히다와라
101 다양한 경험 공유 고맙다 일단 체시 통과 축하한다! 그치 지금 시점에서 1년이 유의미하게 차이나고 중요한 건 아니지 ㅎㅎ 바람 쐬고 여행도 다녀오면서 멘탈 정화 가야겟따
그냥 쿠팡 몇번 나가면서 설렁설렁 놀아라 그러다가 11월쯤 되면 깐수준비 시작하고 어차피 회독시작하면 필기공부 기억 다 살아남 내년엔 체학다니면서 준비하고
그래 쿠팡 알바 한달에 8번정도 나가면서 바람도 쐬고 몸도 움직이고 한달 생활비 벌면서 공부 병행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정신 나가겠다 진짜 골방에서 공부만 하고
님같은 분이 9급으로 들어오셔서 소장까지 해먹는거 그 누구도 그지겨운 시간 위로못함 묵묵하게 버틸 수있는 원동력이 중요할거같네요 운동을 꾸준히 하셔요 어차피 님은 내년 합격예정이잖아여
지겨운 시간 ㅇㅈ 합니다 말씀만이라도 합격예정이란 말씀 감사합니다 자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초시인 상황보다는 개념도 살아있고 하지만 내년부터 스타일도 바뀌고 올해 교정학 장난질 처럼 어떤 변수가 또 기다리고있을지 두렵긴 하지만 이번 선택 나중에 돌아봤을 때 잘했다! 싶을 정도로 좋은 선택을 하고싶네요
나도 장수생루트 타다가 뭐라도 해보려고 주간 공장 다니면서 공부하는데 ㅅㅂ 여기 다니다 보니까 이 악물고 공부하게 되더라 - dc App
공장 경험 고맙다 많이 빡세지.. 내가 어쩌면 고생을 안해봐서 정신 못차리고해서 체력시험도 탈 한거 같어 이번에 삼수 도전한다면 정신 머리부터 싹 무장해야겟다
아냐 난 너 기분 안다 안정된 직장이 빨리 안생기고 겉돌면 사람이 우울증 생기고 무기력해지더라 나도 그 굴레 벗어나려고 뛰쳐나온거고 공장 다녀보니까 여기 사람들도 피말리는 인생들이다 작년에 경영악화로 아재들 30% 나가심. 그거 보니까 뭔가 동기부여가 되더라고 힘내라 - dc App
와.. 겉돈다 라는 표현 완전 적절했다 인생이 자리잡히지 않으니 사는게 사는거같지 않고 부모님께 죄송하고 말죽거리 대사처럼 잉여인간 이런 생각으로 뻗쳐나가니 자연스럽게 우울증 오고 순식간이다 ㅋㅋ 참 다양한 인생들이 있구나 너의 경험으로 동기부여 잘 되었다 너도 힘내서 다같이 잘되어보자!
난 재작년 공챈데... 동기중에 30후반 ㅈㄴ많았다 다 사연 있을 게 뻔하니까 뭐 하다 왔는지도 물어본 적 없음 들어와보니 같은 부 직원도 체떨 한번 하고 온 사람임
오 선배님 일 고생하십니다 그나마 교정직이 비슷한 또래 혹은 형님들 잇어서 다른 직렬보다 상대적으로 반가움이라든지 그런거같아요 참 사연많네요 저도 좋은 후배 되도록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난 좆본어과라 너랑 비슷한 테크인데 걍 공무원 이길밖에없다 붙을때까지해야함 - dc App
일본어과 ㅎㅇ 어문 ㅅㅂ ㅋㅋ 공무원이 그나마 최선책이긴 하지 심지어 나는 경영 복전도 안한 레알 쌩 어문 전공 뿐
나도임 거기다 지잡 jlpt n1잇고 교환있음뭐해 어문이라 일본가서 외노자 좆소안할거면 ㄹㅇ 호텔리어이딴거해야하는데 걍9급이난 베스트라생각 - dc App
ㅋㅋㅋㅋ와 진짜 극공감 ㅋㅋㅋ 어문전공 할 바엔 차라리 학원 다녀서 자격증 따는게 더 나음 심지어 외노자 할라고 가도 국가 해외취업 프로그램 으로 언어 배워서 달려들 수 있는 루트도 많고 그냥 교양있게 외국어 배우는 4년간의 학원 ㅎㅎ 9급이 베스트 ㅇㅈ
일본it취업 100프로라고 꼬시길래 혹햇는데 가르쳐준다는데 솔직히 별로같앗음 ㅋㅋ - dc App
ㅇㅇ 안가길 잘했다 ㅋㅋ 그거 다 국가 지원금 타먹고 애들 꼬셔서 대충 배우게 해놓고 일본 좆소 투입! 100프로 완성~
걍 공기업 준비하면서 다음 교정직 시험 두달 딸깍하면 붙을거같은데. 돈없으면 일하면서 공기업 끄적이다가 하든가. 공부 집중 가능하면 영어 님실력일때 두달컷도 개널널한데. 님 토익점수면 나였음 무조건공기업준비함. 교정직 해봐야 돈도안주고 지방가는데다가 죄수들 보면 자괴감 오지게들듯. 여튼 님 재능있는데 좀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그래서 일단 7~8월 까지는 다른것도 기회 왔을 때 지원해볼 수 있게 관련 공부 찾아보고 하다가 병행하려구요 공기업 인턴이든 계약직이든 사람들이랑 좀 어울리면서 돈도 벌고 사회에서 바람좀 쐬다가 공시를 하든 정규직 전환 찾아보든 대충 그림은 그려보고있습니다
빠짝 벌고 다시 공부해라. 33 ,34 ,35 거기서 거기다 ㅋㅋ
인정함 ㅋㅋㅋ 나이먹고 드는 생각 이미 ㅈ되었는데 1년 더 ㅈ된다고 크게 달라질까? 이미 놔버린 ...ㅋㅋㅋ
동갑인 내가 판단하기엔 34합격까진 패자부활이 가능하긴함. 집이 어느정도 받쳐준다는 가정하에. 그게 아니면 수도권 공기업 이 베스트
집은 그래도 넘치지도 부족한편도 아닌, 그나마 돈 나가야할 일은 없는 평타여서 감사하지 패자부활 ㄹㅇ 격공ㅋㅋㅋ 하 입이 바짝 말라가는구만
근데 갑자기 치는것도 아니고 다 알고 예전부터 준비해서 쳤는데 왜 체력 과락을맞어? 체력은 아예 준비 안했어?
쪽팔리긴 하는데 윗몸 대비를 안해놓음 악력은 그냥 심심할 때 틈틈히 깔짝 깔짝 캠리 당기니까 56까지는 완성해놓고 왕오달도 필합 하고 나서 트랙 뛰니까 48회까지 늘고 하지만 윗몸이.. 자기전에 열개씩 하고 잤더라도 ㅠㅠ 업보 씨게 맞았지 뭐..
필떨도아니고 윗몸으로 떨어지는게 아깝긴하다 근데 너스펙이랑 너점수면 체력아예없는 다른직렬도 노려볼만하지않나
고득점 직렬은 지금 나이에서 최대한 탈락 변수 줄이고 합격 가능성 높이기 위해서 교정으로 쭉 가려구 그리고 교도관 일도 잘 맞을거 같아서 억지로 하는건 아니야 ㅎㅎ - dc App
검찰 장수생입니다 .. 나도 3년하고 그래도 1.3-4배수 안에 들어보고 해서 4번째 공시 교정 도전했는데 말로 표현이 안되는 터무니 없는 점수가 나와서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검찰직 그 치열한 싸움 속에서 고생많았다 이번 시험도 준비하느라 고생많았고 혹시 교정학 때문이야? 그러면 잘못 아니야 애들 인생 알로 본 최악의 출제인거같다 - dc App
84년생이다 결혼했고 딸내미하나있는거 내년에 학교드간다 나도 인생 개씹창나서 죽고싶었는데 다 필요없고 딸내미한테 안부끄러운 아빠되고싶어서, 부자아빠 아니라도 그나마 멀쩡한 직업가진 아빠되고 싶어서 준비했고 오늘 체시치고왔다 인생 길면길고 짧다면 짧은데 40쯤 되보니 내만족, 내 가족행복이 젤 중요하더라 인생길고, 니 삶은 니 삶이다 주변시선 신경쓸필요도
없고 그냥 니가 행복하면된다 공시가 다가아니고 이거아니라도 맘만먹으면 할건 많다 스스로 후회없이, 뭘하든 행복하면 되는거여 어떤선택을 하든 니가 만족하고 행복할 선택해라 되면, 되는대로, 아니면 아닌대로 행복한길 찾으면 된다
형님 진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 친형이랑 동갑이시기도 하고 조카가 비슷한 또래인점 등등 많이 와닿네요 준비하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고 임하는 자세 의지 등 많이 배워갑니다 최합하시고 형수님과 따님의 행복한 미소 바라보시며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정신 무장 단디해서 흔들리지 않고 잘 살아보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
92아니냐? 11학번 7차교육세대 끝물 필기는 되잇는거같은데 체력만 잡으면서 뭐든하다 가자 너무 부정적인생각만하지말길
옙 92 11학번 입니다 벌써 들어간지도 13년이 지났네요 시간 참 ㅋㅋ 나이도 그렇고 조급함이 들어서 푸념하고 싶었나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 dc App
나도 비슷한나이에 관련 어학 가지고 있었는데, 내모습 보는것 같네 ㅎㅎ.. 내생각에는 인턴 일하면서 재취업하는게 제일 베스트일것 같음.. 그냥 참고
에고 ㅠ 체시탈의 아픔 잘알지 중간에 나와서 집가는길 별생각 다들고.. 시험 준비하느라 고생많았다이 의견 고마워 여름 때 까지 부랴부랴 스펙 따서 인턴 공고 난사하려구 친구는 재도전 할거야? 아니면 취준으로 돌리? - dc App
나도 참고로 체시탈락..
일하는것보단 일단 여행&휴식하면서 멘탈부터 회복하고 놀더라도 체력은 지금부터 준비해 나중에 급하게 하지말고~ 필기는 나보다 훨씬 높으니 조언 무의미 너가 더 잘 알겠지
3년 더걸려도 타직렬해라
나도 동갑인데 작년에 들어왓다 1 2년차이 ㅈ도아니니 올해만 잘놀다가와라 붙으면 이제 놀시간도없음
올해 7급 ㄱㄱ
공부머리 좀 있나보네 당연히 공기업 가야지
작년에 입직한 90년생형이다 내년에 합격하면 나랑 똑같네 내년 합격해서들어와라
ㅋ
장난치냐 나이도 뭐 어리구만 35에해도 삼십년 일해야한다
후배야 여기 들어와보면 알겠지만 너보다 나이먹고 들어온 사람 천지다. 나부터 너보다 3~4살더 먹고 들어왔다. 그전까지는 나도 경력이랄 것도 없다. 근데 몇년 지나고 지금은 결혼도 하고 특별히 괴로운 일 없이 잘 산다. 1년 더하는게 매우 괴롭겠지만 들어오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동네 공공기관 인턴같은 알바6개월정도 하고 가을부터 다시 시작해봐
좀 쉬다가 도전함 나같으면
좃벌레 버러지들많네 그냥
나도 나이 33이다 ㅎㅇㅌ
지거국이면 솔직히 그닥 좋은 학벌도 아니고 (너보다 좋은 학교나오고 현직임) 문과면 취준해서 알겠지만 저정도 스펙 솔직히 오느정도 취업경쟁해본 사람이면 다 가지고있는거고.. 딱히 메리트없음.. 본인이 더 잘알겠지 . 자기객관화가 어느정도 돼있는진 모르겠지만 1년더해서 들어오셈. 그만한 가치 있음 난 현직이고 일 힘들다고하는 헬소중 한곳이지만 꽤만족하며 다님
아니근데 토익이 저 점수인데 영어가 75가.. 말이 안되는데 나도 토익 900넘는데 영어는 90아래로 떨어져본적이 없는데..;
어차피 시간은 간다 뭘 하느냐가 결과를 만들어낼뿐
난더안풀렸다가 39에최합 힘내
나두 진짜 죽고싶었지..,.. 10년준비
공장은 아니다 지금 문턱 낮은 곳은 외국인들이 점령함 ㄹㅇ 그래서 급여복지 처우도 외노자급으로 줌 나도 다녀왔는데 ㅅㅂ 진짜 아님 이직할때 경력쳐주는 것도 아니고 미래없이 현재 시간 팔아서 돈 버는곳임 바짝 공시 비용 벌기엔 맞는데 공장을 계속 다닐생각은 너도 가보면 안들거임 ㄹㅇ
현직 공장버튼맨이다 니 멘탈이 무너진게 아니라면 공장 오지마라 진짜 개좆같다 사는게 씨발이다 여기오면 인생이 없어진다 7시에 나서서 집에오면 21시다 몸 고된건 적응해가는데 진짜 평생 여기서 이러고 살거 생각하면 미래가 암울하고 업무가 단순한만큼 머리속이 터져나갈것같다 직병하다 다음달에 퇴사하고 관둘거다 나는 진짜 공장일은 하지마라
진짜 하지마 씨발 잠깐 돈모으고 리프레쉬 한다는 기분으로 두세달 하는거면 해보던지 하고 다시는 공장오겠다는 생각 안하게될걸
지금 교정직붙어도 24애들 25년 입직이다 발령적체심하다고 1년더 재수해서 붙으면 좋긴한데 생각잘해라 25 최합해도 26년도에오니 공장 가긴해야함 - dc App
오 붙고 수능 준비할수있을듯
그만해라 나이 30중반에 9급말단으로 오는것도 노답이다
싫어
통장에 돈 얼마있냐
생일 늦은 90년임? 나도 전기기사 붙고 할거ㅜ없어서 교정이나ㅜ볼까ㅜ하는데 ㅠㅠ
교정이나 볼까라는 마인드면 그냥 딴일 찾아라
ㅋㅋㅋㅋ 나랑 비슷하노 나 인서울 하위 중문과 나와서 ㅈ소 다니다 그만두고 백수생활 몇년 위장공시생 몇년하고 36살에 들어왔다 1-2년 차이 아무거도 아니고 나이많은 신입 많아 나 진짜 이 직장 만족하면서 다닌다 근무강도 ㄹㅇ 최하임 꼭 붙어라 할거면 제대로 해서 연고지로 배명받아라 나는 성적 상위권으로 집근처로골라왔는데 만족도 훨씬 크다
필기 시험랑 면접 시험 잘보면 근무지 유리하게 배정 받는 건가요? 아니면 그 합격하고 연수원 성적으로 우선권 있는건가요??
운동좀해라 공부하더라도 운동은 멈추면 안돼 왜냐고? 사람은 호르몬의 노예이기 때문에 우울증이 동반 되거든 몸관리만 잘해도 정신이 쾌적해진다 몸이 안좋으면 정신이 병들고 정신이 병들면 공부도 안되는법이다 운동 달리기라도 해라 너의 정신에 좋은 영향을 많이 줄거다 그러면서 공부를해 알겠어? 들어라좀
친구야 반가워, 나도 교정에 관심많은 91년생이야, 이번 2024시험 평균 64에 형소 35점 받았어, 나도 너랑 아주 비슷한 인생고민이네, 2019년도에 영문과 졸업하고 우리나라같은 기술중심국가에서 마땅히 할줄아는게 없으니 좋은 대기업도 못가고..관세사 공부해보다가 망하고, 30대 중반이라는건 안믿기고.. 인생과업 결혼 내집 자녀 뭐 이런거 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집에선 어른들이 내 걱정 많이하시고.. 2020년부터 맘잡고 전문직이든 뭐든 공부에 올인했어야하는데 영양가없는 일일알바 학술대회 운영요원 호텔설거지 등등 의미없는것만 반복하다보니 이렇게됐다. 올해 7급시험도 연습삼아 응시할거고 내년엔 꼭 고득점으로 연고지 붙고싶어. 너도 공부할 여건이라던가 금전적상황이라든지 상황이 어떤진 모르겠지만 항상 힘내
공시 최대의 장점 = 붙으면 게임 끝. 1년더 하자.
92면 33이 아니라 32이구만 뭘
교정도 못하면서 무슨 공기업드립임
그냥 공장이랑 공시 병행해도 되는 수준 아님? 공장 다니면서 공부 짬짬이 하다가 한 3~4개월 남았을 때부터 본격적으로 공부해도 되겠는데 공장알바 나도 해 봤는데 상하차 같은 거 아닌 이상 존나 못해먹겠다 수준은 아님
중견나온거부터 인생ㅈ망한거네
시간 금방간다 한번 더 해보길 추천한다 그만큼 메리트 있음
어차피 인생 ㅈ망한거 알바하면서 공시나 계속해라 뭔 공장이냐 꼭 교정직 준비할필요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