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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야간 끝나고 폐방하는데

우렁차게 “각바아아앙 짜료오오옷” 하니까

저기 3방쯤에서 “개빼애애앵 쬬료료료오옷”  똑같이 따라하더라

그레서 내가 지금 누구에요! 하니까 지들끼리 존나 쪼개더라

다들 자기들 아니라도 하고,, 소지가 옆에서 존나 웃어서

내가 “하지말라고! ”하니 “훼지뭴레게~~ ”하면서 존나 놀리더라..

진짜 서러워서 거기서 펑펑 우는데 계장님 들어와서 위로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