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 다 포기하고 공무원 타이틀에 목멘 애들이 깐수라도 하겠다고 시험 본 교정직 현직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들 성향?
말해 뭐해
여자 만날때 정년보장되는 안전빵 직업여성 선호지
안타깝게도 공뭔 여자들이나 공기업 교사 직업군의 여성들?
죽었다깨어나도 교정남을 공무원으로 안봐주니까
결국 현실 상한선은 직업 안정성 떨어지는
1. 지잡천국 3교대 간호사
2. 지잡천국 어린이집 선생
3. 계약직 기간제 선생
4. 공무직
하지만 어림도 없지
이마저도 와꾸가 멀쩡하거나 몸이라도 만들었을때 1~4. 라도 건지는거지 ㅋㅋㅋㅋ
이조차 안되면 외벌이행이나 노총각행
입장바꿔서 생각해봐
네가 만약 주민센터 남공 구청 남공이었으면?
주변에 보이는게 여공인데 굳이 걔네들 다 거르고
교도소에서 일하는 교정직 여자를 만나겠냐?
대갈통 총맞지 않고서야 소개 자체가 안들어오거나
1% 확률로 들어와도 안나가는게 인간의 심리다
자식 낳아서 "딸 엄마는 깐수야 교도소에 일해"
이거 말할수 있는 사람 있나? ㅋㅋㅋ
"엄마 예비 며느리 될 사람 데려왔어요"
"그래? 아들아 여잔 뭐하는 친군데?"
"교도소에서 일하고 혹시 교정직이라고 아시죠? 깐수?"
"당장 나가 이새끼야"
어어어 그만패라 뼈 다 뿌러졌다 ㅋㅋ - dc App
시골여공들 신랑감 없어서 깐수랑 하던데
닥쳐 좀 ㅂㅅ같은놈아
1~4가 대부분인건 ㄹㅇ팩트 근데 여공만나는 깐수도 은근있다
아주 운좋게 사귄다쳐도 결혼까지 못 이어짐 여친 친구들 1차 장벽 여친 부모님 2차 만리장성때문에 불가능
교순교순
니 와꾸만 정상이면 다 만난다 꼭 난쟁이 찐따덜이 자꾸 주변에서 찾고 여자타령하지
일단 집안보고+잘생긴게 다야 같은 9급끼리는..
근디 진짜 궁금한 게 이런 글 쓰는 사람은 타직렬 준비생임??
ㅠㅠㅠㅠ
진짜 최합해서 다니자마자 부모님 통해 소개 많이 들어온다 직렬불문 무슨 배달통 특채아닌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