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도착. 1층, 2층 분산해서 몸 풀고
감독관분이 입장하라고 하시면
줄서서 신분증 응시표 보여주고
오른쪽 탈의실 또는 왼쪽 시험장 바로 입갤.
각 조별로 나눠서 감독관 2명씩 있는
테이블 앞에서 신분증 확인 대조 후에
관중석에 올라감.
전광판에 주의사항 파울 같은거 영상 보고
전원 내려가서 체조 한 번 간단히 함.
난 윗10 악 순서
윗몸 3명씩. 앞에 감독관이 발 고정끈 밟아주고
개수 세주는 사람 아닌 사람 갈리는듯?
노카운트는 누가 봐도 어깨 안닿는거랑,
깍지 풀리는거 ㅇㅇ.
마치면 다른 조 끝나는거 보고
10미로 이동.
나무토막 놓는 곳 크기 꽤 작음.
러닝화 신었는데 바닥 생각보다 안미끄러움. 굿
근데 긴장하고, 또 윗몸하고 다리 털려서 그런지
개인 최고 기록은 경신 못함.
이제 악력.
대기 시간에 우르르 탄마 미리 바르고,
아, 바르는 공간을 한켠에
마련해뒀는데 누가 액상탄마 기부를 한 건지,
주최측에서 준비한 건지 떡하니 있었음.
악력기는 허벌인줄 알았는데 겉보기엔
새거처럼 짱짱하던데?
내 생각임. 기록은 평소보다 +2
이제 감독관들이 왕오달 세팅하는 동안
관중석 올라가서,
그동안 탈락자들, 불참러들 자리 땡겨 앉음.
거리는 딱 20미터인듯. 농구코트 가운데 선
기준으로 10 10 그은듯.
한쪽 시작 라인 뒤에 15명 감독관분들 앉아있고
그 앞에서 15명씩 출발.
반대편 도착 라인에는 5명인가 6명 감독관분들
앉아있음.
숫자만 세주고, 속도가 빨라집니다 안나옴.
연습 때 완주 달성은 최근에야 해서 걱정했는데
다같이 뛰는 버프 좀 받음.
48개 무사 통과.
15명 각 담당 감독관분에게 합격입니다. 멘트 듣고
줄서서 나가서
도핑 공 뽑음.
흰색 뽑고 퇴갤.
왕오달 6조까지가 팩트임?
나도 6조까지 봄
고생했다
뭔 시벌 특이점이 없노 여태 애들한거 짜깁기해도 이거보단 자세하겠다 하여간 지방러들 라도나 쌍도나
미안하다..
걍 존나쉬움
왕오달 7조 있었나요? 마지막조가 6조인가요?
6조 뒤에 더 있는지는 못봤습니다ㅠ
내일 체시인데 머리 꼭안박고 그냥 어깨닿는느낌하면다시올라와도되겠지?
머리 안박는사람도 꽤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