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면접은 면접 학원 필요 없다
단 면접을 통해서 사람들을 사귀고 싶으면 굳이 말리진 않는다
이 시기에 쌓은 인맥이 연수원까지 쭉 가니까 두루두루 친해지면 좋긴해.
이건 본인이 알아서 하고 핵심만 말해 줌
5분 스피치가 내 생각에 제일 중요하다.
이거 실제로는 면접관 앞에서 보고 읽는건데
면접 당일에 본인이 직접 외워서 쓰는거라 미리 안보고 외울정도로 달달달 외워 가는걸 추천한다.
실제 면접때 이거 외워서 말하면 이미 8할은 합격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면접관이 질문 할때도 매우 스무스 해진다.
그럼 5분 과제때 제일 중요한게 머냐? 머니머니 해도 젤 중요한건 적극성과 책임성이다. 이 두개는 필히 준비하고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거 한개 정도 더 붙여도 되고 정 힘들면 두개로만 해도 시간은 충분함
그 다음이 12~13줄짜리 본인 경험과제이다.
요게 또 ㅈㄴ 중요함
이 12줄 정도 본인이 써서 낸거 가지고 면접관이 질문 할건데 깔끔하게 본인 인생에서 잘했다고 생각하는거 요약식으로 써서 제출하고 그와 관련된 질문 예상해서 계속 답변하는 연습 하는거다.
12줄은 면접책에 예시 나오는거 본인하고 연계해서 잘 한번 써봐. 이것가지고 스터디를 하든 면접 강사한테 피드백 받든 계속 연습하는거임
마지막 상황과제는 어떤 상황이 주어졌을때 본인은 어떻게 할것인지 주저리 주저리 상황 요약하고 본인이 어떻게 행동할지 쓰는거야.
이것도 몇번 해보면 대충 감 올거다.
이정도면 대충 큰그림은 그릴수 있을거야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사람들 많이 사귀고 즐겁게 시간 보내라 ㅎ
어짜피 준비만 했다면 거의 다 합격이다.
괜히 거짓 진술 했다간 면접관한테 역풍 맞을수 있으니까 솔직하게 답변하고 살만 조금씩 더 붙여서 말해~~
이상이다
5분 스피치가 내 생각에 제일 중요하다. 이거 실제로는 면접관 앞에서 보고 읽는건데 면접 당일에 본인이 직접 외워서 쓰는거라 미리 안보고 외울정도로 달달달 외워 가는걸 추천한다. 5분발표를 외워갈수있어요? 경험과제가 아니라?
외우지 ㅋ 계속 보면 외워~ 이거 외우는 순간 면접관 머릿속에서 넌 이미 합격각이니까 외워가라. 근데 기억 안나면 슬쩍 볼 수도 있으니까 너무 부담 갖진 말고
아뇨 문제가 뭔지를 모르는데 어떻게 외워요??
아직 면접에 대해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구나.. 문제가 매번 다르긴 한데 거기서 빼낼수 있는건 적극성과 책임성은 무조건 들어가. 문제 보고 5분 스피치 그 자리에서 써 내려가는게 아니라 미리 대본을 만들어 가는거야 ㅎ 아직 감 안잡히면 좀 더 알아보세욥
넵 무슨 말씀하시는지 알겠어요 쓸 공직가치랑 소재를 외워서 가란 말씀이시죠? 조언감사드려요
그렇지 ㅋ 우리 능력으로 그 자리에서 문제를 보고 그와 관련된 공직 가치를 빼기도 힘들고 그와 관련된 공직가치에 대해서 쓰기도 힘들어 그래서 모든 사례에서 통용될 수 있는 적극성과 책임감에 관련된 내용을 기관 사례와 본인 사례를 잘 생각해서 미리 외워 놓는거야. 좀 불안하니까 한두개 더 만들어 놓으면 백점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