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상록수까지 기차타고 와서


숙소비까지 다 내고



그 스트레스와 중압감을 받아내다가


결국 30명 최탈한거임???



탈락하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 2시간 30분동안 어떤 생각이 들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