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다른사람보다 반박자씩 늦다가
숫자올라갈수록 계속 늦어지길래

"아...저분 떨어질거같은데..." 싶었단말이지
30개째부터 삐 소리에 나가야되는데 들어오심.
근데 헉헉거리는 상태에서
정신력으로 들어오시더라
결국 43개인가? 하고 세모로 통과하신듯
멋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