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역 근처 모텔은 주변 소음이 많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한대앞역에 저렴한 호텔에서 숙박함

가격차이는 얼마 안나는데 조용하고 좋았다


미리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다들 체대생 or 수용자같은 느낌이라 살짝 쫄았음


체시 결과


1. 악력 : 1차 44 -> 2차 56

         악력기 허벌이라고는해도 이렇게까지나 허벌인 줄 몰랐다. 평소 캠리 간격으로 하니까 쭈~~욱 당겨져서 당길 공간이 안 남더라

         간격을 조금 늘려서 잡으니까 평소 악력 수치와 비슷하게 나와서 다행


2. 윗몸 : 30개, 38개 되니까 감독관이 숫자 알려주고, 파울 몇 개 받았는지 알려줬음.

           대략 15초?쯤 남았을 때 38개에 파울 1개라고 말해줘서 대충 5개인가 더 하고 안했다


3. 10미 : 11초 몇 나옴

            출발하면 느리게 눌러주고? 그런 식의 후기를 봐서 별로 걱정은 안했는데, 그런건 없었던 듯


4. 왕오달 : 조 전체가 소닉


왕오달 첫 번째 조로 뛰고 바로 나와서 탈락자가 몇 명인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