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소 가니까 걍 같은해 시험 붙은 사람들은 동기로 보는곳 많은데 청송은 기수제긴 하더라 우리 소에 청송에서 온 주임이 같은 부 직원들이랑 같이 서로 인사하는데 기수 물어보더라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 소는 기수 안따지고 같은 해 시험 붙은 사람들 걍 동기로 치고 서로 편하게 대한다니까 살짝 흠찟하더라 ㅋㅋㅋ얘기 들어보니까 청송이 일이 압도적으로 힘들다정도는 아니지만 수용자질 안좋긴하고 조직문화가 좀더 수직적인 느낌이 강한곳은 확실히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