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상록수 체육관 상록수 역 기준으로 향하다 보면 계단 보이는데 거기로 올라가면 안됨 인도로 쭉 직진하다 보면 오른쪽에 9급 교정직 공무원 체력시험 어쩌구 플래카드 걸려있음 거기가 1층 거기서 대기하면 됨
1. 입장전에 감돈관들 4명정도 나와서 4열도 줄서라고 함 수험표 신분증 확인후 입장 체육관 실내로 진입하면 농구장 코트 보이면서 몇조 라 적혀있는 팻말 보임 거기로 가서 앞에 앉아 있으면 순서대로 인원체크후 뒤 응원석 자리 가서 착석
2. 잠시 집중 바란다는 사회자 슨배임 등장 전광판으로 설명 시청
3. 각 조별로 순서에 따라 중앙에 집합 양팔 벌려서 정리 후 준비운동 시작
4. 각자 순서에 따라 위치로 이동 본인은 6조 였기 때문에 10미터 먼저
5. 2번이었나 한분 출발도 빠르고 뛰는것도 빨랐는데 나무토막 줍다가 실수 근데 동그라미로 들어온듯? 대부분 다 통과한듯
6. 악력 탄마 바를시간 충분히 줌 중간에 어떤분이 계단위에 올려놔서 그거 그냥 공용 물품으로 사용 탄마 바르나 안바르나 그게 그건듯 악력기가 허벌이 아니라 뭔가 수치가 잘나온다 해야하나? 그런느낌 뒤에 두명 정도 세모로 재측정 2차 시도에도 세모 나온듯
7. 윗몸 첫순서로 2번 분 또 하는거 봤는데 개 빠르고 존나 fm인데 모자 펄럭 거리면서 해서 집중하기 힘들었음 술톤아재 어쩌고 하는데 딱 해보니 진짜 제대로 안하는 사람들만 잡는듯 모자게이는 그냥 몸 존나 쾅쾅 박으면서 개빠르게 올라오니까 감독관 아재 쳐다도 안보길래 나도 따라서 비슷하게함 평소 요가매트에서 연습했다면 ㅈ밥일듯 우리조는 여기서 탈락자 한명 있었던듯
8. 대망의 왕오달 처음보다 확실히 인원이 줄었음 최소 15명 정도 나간거 같음 한 조당 15명씩 뛰는데 처음 조가 아니라 비는자리 앞으로 땡겨서 채움 왕오달에서 떨어지는 사람 한 서너명 정도 목격 본인은 뛰어보니 숨이 남아 돌았음


총평: 평소에 운동 했으면 무리없었다
윗몸 뭐 어깨를 잡니 마니 그냥 핑계임 누가봐도 이상한 사람들만 잡고 심지어 경고도 한 두번 줌 그후에야 노카운트 외침
그리고 탈락자 몇명 예측하는 교갤발 찌라시는 솔직히 믿을수 없음 나는 6조 였는데도 몇명 나갔는지 가늠이 안됨 대충 얼마나 줄었구나만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