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존나 현타온다..
필기준비할때 계속 숨참고있다가
체력치고
친구랑 헌팅갔는데
저번주 금요일에 21살 ㅁㅈㄷ이쁘장한년이랑하고
오늘 갔다가 대차게 까이고 혼자 모텔에서 롤설치하고있다
모텔방 두개잡았는데 ㅋㅋㅋㅋ
친구는 지금 하고있는데
와 씨발진짜 오랜만에 이런기분 느끼니까 현타 존나온다
이제는 젊은 간지남한테 안되는건가 싶다
존나힘드네
근데 너무 한심하게는 보지마라 집차 있고 이번에 시험친거고 여친도있다
지금사귀는 여친은 결혼까진 아닌거 같아서 노는건데
만약에 내일도 실패하면 그냥 소개받던지 지금 사귀는 여친이랑 결혼하든지 해야겠다
웬만하면 내가 메이드되고 친구 나가리 되는 경우가 많았거든?
뭔지 모르겠네 오늘 대가리 짤랐는데 좆같이 짤린건가 뭐지 씨발 왜 이런사태가 생긴건지
하.. 씨발 랭겜이나 돌려야지
나는 혼관이다. 관구실에 혼자있음.
롤승급했다..
잘생겨도 무쓸모 많아
내일도실패하면 현생살아야겠다..
집이 있긴ㅋㄲㅋㅋㅋ 어디 햇볕도 안드는 원룸에서 월세나 내면서 찌그러져 있겠지
긁혔구나 미안하다 ㅋㅋㅋㅋㅋ
니가 긁혔것지ㅋㅋㅋㅋㅋ 전월세도 집 있다고 하는 건 좀 아니지 양심 어디갔냐?
키 168에 존못에 이번에 삼수했는데 억지로 필기붙고 이번에 체떨함 ㅠㅠ 빚 오천있음
기ㅐ분좀 나아졌니 존못 꼬추썪은내나는 어좁이년들아?
여친 존나 불쌍하노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