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면접관은 진짜 열성적으로 꼼꼼하게 보고
어떤 면접관은 걍 형식적으로만 보고
주로 본부에서 오는 면접관들은 인재발굴에 진심이고
실제로 본부에서 연수원 교육 온 사무관들 중에
자기가 면접 우수줬다고 했음
면접 우수 없는건 아님
5차에서도 자기는 우수로 붙었다는 사람도 있었음
그리고 일선 소에서 오는 면접관들은 걍 일하듯이 문제없으면 보통이고 이런식 같음
어떤 면접관은 걍 형식적으로만 보고
주로 본부에서 오는 면접관들은 인재발굴에 진심이고
실제로 본부에서 연수원 교육 온 사무관들 중에
자기가 면접 우수줬다고 했음
면접 우수 없는건 아님
5차에서도 자기는 우수로 붙었다는 사람도 있었음
그리고 일선 소에서 오는 면접관들은 걍 일하듯이 문제없으면 보통이고 이런식 같음
어제봤는데 몸좋은데 인품까지 훌륭하신 선배님들도 많이 오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