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금 거실에서 8시부터 2시간째 왠 아지매랑 계~속 통화하면서 성내는 중


면접만 버티면 된다.. 좀만 참자


원래 연고지 알박을 생각이었는데 걍 청송가서 평생 혼자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