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1살 먹고 지금 9년째 취업 안하고 집에서 먹고자고만 하고 친구 한명 없어서 .. 집에서만 기생하고 있음.. 부모님 또한 취업 하라고 진지하게 이야기 해도 내가 알아서 한다고 참견하지말라고한게 9년 째임.. 심지어 이번에 손목 다쳤는데 ㅋㅋ 시발련이 손목 다쳐서 깁스 푼지가 6-7개월이 넘었는데 집에서 아직까지 손아프다는 핑계로 환자 코스프레함 그래놓고 더웃긴건 ㅋㅋ 깁스 풀고 휴대폰/ 음식 등등 할 손목 힘은 있나봐 ㅋㅋ 그리고 지가 쳐먹은 것도 설거지 안하고 맨날 나보고 하라 지랄하고 내가 하고싶을때 하고 싶고하는데.. 그리고 내가 일끝나고 좀 쉬고 싶어서 방에 있으면 방문을 계속 흔들고 설거지하라고 개 지랄함.. 또한 내가 하고싶을 때 하고 싶은데 안하면 개 지랄 염병을 함.. 그래 놓고 난 주말마다 친구 만나러가고 하는데 나보고 ㅋㅋ 나가지 말고 집안일 하래 미친년 아님??주말에도 지 청소 하는게 쓸고 닦는거 화장실 청소, 쓰레기 버리고, 설거지 하나도 안함.. 그래놓고 나보곤 니도 쳐나가지 말고 쓸고 닦으래 ㅋㅋㅋ 지가쳐 돌아가면서 청소 하자고 해놓곤 이새끼가 논리가 안맞지 않음?글고 나랑 부모님은 정작 밖에서 사먹고 오거든?? 근데 지가 제일 잘쳐먹으면서 설거지도 안함..그래 놓고 취업, 집안일 등 이여디 해서 내가 이런 취업 관련 이야기 등 꺼내 놓으면 맨날 시발련이 본질 흐린다고 지랄함 심지어 엄마한테 쌍욕까지 한년임.. 이런년 그냥 정신과에 보내버려야하냐 존나 두둘겨 패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