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일이긴한데 참 시발.. 


무슨 예를 들면 무슨 일이있었어 => 그냥 이렇게할게요 보고하고 끝낸일인데


무슨일이있었는데 => 무슨 어려움이있어서 뿌잉 => 그래서 담당자랑 소통해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냄 => 이러한 경험을 얻고 교정직에 활용할거얌 뿌잉


내가 말하지만 현타 존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