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접견
수용자들의 가족 친구들이 면회오는데 이를 접견이라고 함. 우리 신규 교도들은 접견실에서 있다가 번호를 알려주면 사동으로 쪼르르 가서 애들 데리고 다시 쪼르르 와서 접견 시켜주고 다시 쪼르르 데려다주면 됨. (보통은 한명 한명 왔다갔다 하지는 않고 모아서 한번에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함)
2.출정
미결수들은 재판때 법원에 가서 재판 받는데 여기 따라가는거. 보호장비 채우고 차타고 갔다가 재판에 들어가서 구경하고 다시 돌아오면 됨.
3.이송
다른 소로 이송 가는 경우가 있음. 보호장비 채우고 버스타고 쭉 가서 내려주고 오면 됨.
4.교대
공장에서 일하는 계장님들도 밥을 먹어야 됨. 근데 공장을 비우면 안됨, 그래서 계장님들 밥먹는 시간에 교도들이 가서 앉아있음. 그렇다고 걱정하지는 마라. 그냥 앉아서 애들 나가고 들어가고만 파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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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생각나는거만 적었음.
사동근무는 너무 내용이 많으니 뻈다.
사동 근무도 써줘요 궁금해요 ㅠㅠ 궁금한게 있는데 신규 교도라고 깐족거리거나 간보는 도동놈들은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나요
그냥 원칙을 정해놓고 그대로만 하면 됨. 나는 그냥 정근무자인 계장님이 하라는대로만 한다.
선배 면접 쪼립니다 살려주세요
면접은 그냥 유튜브에서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만 알아보고 공직가치 이런거 알아두고 한번 예상답변 써보고 하면 됨. 그리고 면접에서 정신나간 소리만 안하면 됨( 철밥통이라 지원헀어요 ^^, 다른 직렬 갈건데 경험삼아서 와봤어요 ^^ )
복장은 정장 넥타이가 답이겠죠? 더위많이타는데 킨텍스 내부 온도 좀 괜찮나요?
덥지는 않았던거로 기억함. 90% 이상 정장입고 가니까 왠만하면 정장 입고 가는거 추천. 최대한 안 튀고 무난한 모습 보여주는게 낫다고 보임. (그리고 면접자체는 10분안쪽인데 대기 시간이랑 답안 준비시간이 긴거니까 더우면 윗옷 벗고 있어도 무방함.)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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