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접견 


수용자들의 가족 친구들이 면회오는데 이를 접견이라고 함. 우리 신규 교도들은 접견실에서 있다가 번호를 알려주면 사동으로 쪼르르 가서 애들 데리고 다시 쪼르르 와서 접견 시켜주고 다시 쪼르르 데려다주면 됨. (보통은 한명 한명 왔다갔다 하지는 않고 모아서 한번에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함) 


2.출정


미결수들은 재판때 법원에 가서 재판 받는데 여기 따라가는거. 보호장비 채우고 차타고 갔다가 재판에 들어가서 구경하고 다시 돌아오면 됨.


3.이송


다른 소로 이송 가는 경우가 있음. 보호장비 채우고 버스타고 쭉 가서 내려주고 오면 됨.


4.교대


공장에서 일하는 계장님들도 밥을 먹어야 됨. 근데 공장을 비우면 안됨, 그래서 계장님들 밥먹는 시간에 교도들이 가서 앉아있음. 그렇다고 걱정하지는 마라. 그냥 앉아서 애들 나가고 들어가고만 파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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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생각나는거만 적었음.


사동근무는 너무 내용이 많으니 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