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전이었는데 분명히 봄
나이 좀 있으신 분 경고각 4번 이상 연속으로 나왔는데 의자에 앉은 감독관이 그냥 봐줌
그러고 나서 캐주얼 정장 입은 총감독관처럼 보이는 사람이 뒤에서 보다가 가더니 뭐라뭐라 말함 그러더니 그분 경고 1번 받음
물론 경고 1회받고 세모 되자마자 포기하시던데 끝나고 웃더라
애초에 세모 전략인듯
아마 오전조 끝나고 총감독관이 감독관들 전부 모아두고 너무 많이 봐주지 말라고 해서 오후조는 빡빡하게 본거 같음

어차피 내 뇌피셜인데 오전조가 구라를 쳤느니 이러는 사람들 많아서 그냥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