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족적으로 살려면 교정직 매우매우 괜찮은 직업이라 생각함.
문제는 뭐, 사회적인식 등 생각하면 주저할 수밖에 없긴한데..
이것도 (여기서 30대 분들 제법 있어서 걔네들은 알건데) ㅈ도 없음.
남들이 생각하는거만큼 남에게 신경 안씀 당장니들도 마찬가지자너.

법원직이나 교정직이나 보수 같은거 생각하면 오히려 교정직이낫다는 생각역시 난 존중함. 다만, 나는 기가 약해서 범죄자들 통제를 잘 못할 거 같긴해. 그래서 아마 거기서 다시 법원직 준비하지않을까싶다.

어휴 시발 밑에 체떨했다고 교정직 좆같이 무시하던 새기 한명 있어서 풀발함. ㅈㅅㅈㅅ
시발 직업에 귀천이 있다는 말, 어느정도 맞긴한데 교도관이 천한직업은 아님.

연수원에서 보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