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솔직히 데려다주는건 몰라도
체시 감독관 옆에 붙어서 수험표 검사할때까지 있는건
좀 그렇긴해 ㅋㅋㅋ
ㅇㅇㅇ(172.224)2024-05-14 16:09:00
답글
이게 맞는듯 - dc App
교갤러5(223.62)2024-05-14 18:37:00
엄마랑 으쌰으쌰? 너무 야하노
익명(223.39)2024-05-14 16:24:00
답글
ㅂㅅ
교갤러4(39.7)2024-05-14 17:26:00
수능도 아니고 뭔30살먹은아재들이 부모픽업이야;;
익명(106.101)2024-05-14 16:54:00
개불편함 필기 끝나니까 무슨 가족들이 데리러 오는놈들이 많던데 무슨 유치원생이 시험치러 왔나 생각이 들더라
교갤러6(39.7)2024-05-14 18:37:00
윗 댓 말대로 단순 데려다주는거야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초딩 아들 둔거마냥
안에들어와서 관찰하고 그런부분때매 그러는듯? - dc App
교갤러5(223.62)2024-05-14 18:37:00
파이팅이니 화목이니 이딴이미지가 아님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이미지지
교갤러6(39.7)2024-05-14 18:38:00
자기 부모는 늙어서 그런듯? 자기 부모들은 노인이니까 부양할 나이지 서포트 받을 나이가 아니거등
익명(tj2000)2024-05-14 18:51:00
결과가 모든것을 말하는거여. 불합격한 ㅅㄲ는 불효자고 합격한 놈은 효자임. 합격하는데 부모님에게 잘 도움받았다면 그게 최고의 효도여. 뭐 부모님에게 도움받으면 쪽팔려? 그런 이상한 체면같은거 세우다가 불합격한 놈들? 능력도 없는데 이상한 아집까지있으니 사회에서 쓸데가 없는놈들이지.
교갤러7(45.64)2024-05-14 20:51:00
답글
나는 체시까지는 모텔잡고 혼자잤고 필기날은 장소가 옆에 붙어있는 다른지역으로 걸려서 어머니가 데려다주심. 그동안 잘쉬었지 가는동안 마음정리도하고.
교갤러7(45.64)2024-05-14 20:53:00
공시에서 비열한 짓만 아니면 과정은 필요없다. 붙으면 교도관, 못붙으면 버러지
교갤러8(118.45)2024-05-14 20:55:00
보기 좋지 나는 어렸을 때부터 그런 거 하나도 없었어서 되게 부러웠었음
교갤러9(110.35)2024-05-14 21:43:00
왜그런지암? 본인가정은 개씹창났는데 화목한가정보니까 개빡친거임 커뮤에절여진 병신새끼들임ㅋㅋ - dc App
교갤러10(114.202)2024-05-15 12:02:00
답글
ㄹㅇ ㅋㅋ - dc App
교갤러14(106.101)2024-05-16 08:29:00
같이 온거면 같이 온거지 뭘 나쁜말까지 하나. - dc App
교갤러11(223.39)2024-05-15 12:09:00
엄마 기여엉
교갤러12(115.143)2024-05-15 15:04:00
화목한 가정으로 프레임 씌울 게 아니라 그 나이까지 살아 놓고도 정신적으로 누군가에게 의지해야하는, 나약하고 믿음직하지 못한 1인분 못 하는 인간의 방증인 건데 ㅋㅋ
교갤러13(61.83)2024-05-15 17:34:00
답글
뭐 나이를 얼마나 쳐먹었길래? 끽해야 30초 아님?
진짜 40대 교정직 도전하시는 형님들 아닌이상 거들먹 거리지마라 ㅋㅋ
화목한거지 ㅋㅋ 보기 좋구만
ㄹㅇㅋㅋ
뭘 타고왔는지 아에 관심도 안가던데 - dc App
엄마 아들 파이팅 글임
그게 불편하다는거부터 그냥 커뮤니티에 찌들려서 갈 때까지 가버린거지
절대 상종하고 싶지 않은 부류
난 왜 붕편한지 모르겟음
아들 파이팅 이게 머거 거슬리는지…
난 그냥 웃고 끈끈하네 하고 부러워할듯 ㅋㅋ
수능까진 이해한다 어린고딩들이니 근데 나이먹을대로 먹은애들이 뭔 엄마를 데리고오냐
에혀 꼰대새끼야 남이 부모랑 오던 여친이랑 오던 뭔 상관이야 - dc App
멀리서 올수도 잇자너
애기같음 급식도 엄마 학교에 오지마 이러는데..
배배꼬인 새끼들
에휴 사춘기 못 벗어난 정신적 급식들 천지네
걍 그 글쓴새끼가 병신인거지 ㅋㅋㅋ 나이 50이라도 부모 눈엔 걍 애거든 ㅋㅋㅋ
저런 개병신들까지 다 신경쓰면 인생 피곤해짐
부모님 걱정해서 올수있는거지.
애미 애비가 뒤져서 없는 새끼들인가 보지
난 아버지랑 같이왔었다.
라니형..
자기한테 없어서 부럽나보지
근데 솔직히 데려다주는건 몰라도 체시 감독관 옆에 붙어서 수험표 검사할때까지 있는건 좀 그렇긴해 ㅋㅋㅋ
이게 맞는듯 - dc App
엄마랑 으쌰으쌰? 너무 야하노
ㅂㅅ
수능도 아니고 뭔30살먹은아재들이 부모픽업이야;;
개불편함 필기 끝나니까 무슨 가족들이 데리러 오는놈들이 많던데 무슨 유치원생이 시험치러 왔나 생각이 들더라
윗 댓 말대로 단순 데려다주는거야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초딩 아들 둔거마냥 안에들어와서 관찰하고 그런부분때매 그러는듯? - dc App
파이팅이니 화목이니 이딴이미지가 아님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이미지지
자기 부모는 늙어서 그런듯? 자기 부모들은 노인이니까 부양할 나이지 서포트 받을 나이가 아니거등
결과가 모든것을 말하는거여. 불합격한 ㅅㄲ는 불효자고 합격한 놈은 효자임. 합격하는데 부모님에게 잘 도움받았다면 그게 최고의 효도여. 뭐 부모님에게 도움받으면 쪽팔려? 그런 이상한 체면같은거 세우다가 불합격한 놈들? 능력도 없는데 이상한 아집까지있으니 사회에서 쓸데가 없는놈들이지.
나는 체시까지는 모텔잡고 혼자잤고 필기날은 장소가 옆에 붙어있는 다른지역으로 걸려서 어머니가 데려다주심. 그동안 잘쉬었지 가는동안 마음정리도하고.
공시에서 비열한 짓만 아니면 과정은 필요없다. 붙으면 교도관, 못붙으면 버러지
보기 좋지 나는 어렸을 때부터 그런 거 하나도 없었어서 되게 부러웠었음
왜그런지암? 본인가정은 개씹창났는데 화목한가정보니까 개빡친거임 커뮤에절여진 병신새끼들임ㅋㅋ - dc App
ㄹㅇ ㅋㅋ - dc App
같이 온거면 같이 온거지 뭘 나쁜말까지 하나. - dc App
엄마 기여엉
화목한 가정으로 프레임 씌울 게 아니라 그 나이까지 살아 놓고도 정신적으로 누군가에게 의지해야하는, 나약하고 믿음직하지 못한 1인분 못 하는 인간의 방증인 건데 ㅋㅋ
뭐 나이를 얼마나 쳐먹었길래? 끽해야 30초 아님? 진짜 40대 교정직 도전하시는 형님들 아닌이상 거들먹 거리지마라 ㅋㅋ
애미없는 고아새끼들인가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