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내가 있는 소 야근부 후기임.
다른 소는 어떤지모름.

장점


진짜 조금만 열심히하려해도 과분하게 칭찬 해줌. 나는 별로 한것도 없는데 일 열심히한다고 함.

나한테 바라는게 없음. 걍 시키는거만 하면댐. 근데 그게 어려운 것도 아님.

수용자가 개기면 우르르 몰려와서 조져줌. 든든함.

개인시간 존나많음. 영어공부 시작함.

근무시간에도 중간중간 휴식보장 확실해서 좋음.





단점

소문이 존나빠름. 입조심 행동조심 해야함.

월급이 생각보다 적음.

보람없이 반복되는 일상에 매너리즘 오려고함.

한번씩 연가쓸때 눈치보임. 특히 고정배치인 사람들은 대타 구해야돼서 골치아픔.

우리소는 짬찌들이 사무실 끌려가는데 나도 언젠가 끌려갈거라 생각하니 좀 우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