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일하고
하루 3시간씩 공부하고
주말에 2시간차타고 집가서
부모님 음식해지고 청소해주고
반치매걸려서 멘탈나가고
잘못도없이 욕먹고


월300씩 계속들어가는 삶때문에
25부터 생산직 노가다다녔는데


요새 집 빚다갚고
그나마 살만해져서

나도 인간답게살고싶어서
책피고있다.

누군가에겐 교정직이 ㅆㅎㅌㅊ직업이지만


노가다라는게

새벽 4시반에눈떠서 먼지마시고 춥고덥고

짤리고 욕먹고 팔다리 다쑤시고
인간벌레집단속에서 일한지오래되서


이제 더이상은 ...이런데서는 살고싶지가않다


사람은 자기에 맞는직업을해야된다고본다
잘나서가아니라


기본인성과 배려와 세상에대한 이해도거전혀없는
밑바닥애들이랑은 도저히...


다치면 팀장은 똥못떼서 내몸걱정이아니라
출근언제하냐고 독촉하고
빨간날무급이고..

합격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