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센터가서 5일 했는데

야간했는데도 밥도 존나 맛있고 아이스크림 공짜로 막 가져다먹으라 하고

1803 근무였는데

1시쯤 되니까 물량 다 없어지고 5개 레일당 1개씩 물건 들어와서 테트리스하면서 놀고 포도당 캔디도 주고 쓰리엠장갑도 주고 좋았음
옆에 아재랑 프라이팬이랑 세제 시킨새끼들 집앞 마트가서 사면될걸 왜인터넷 주문하냐고 개쌍욕하면서 이빨까고나머지 2시간은 그냥 놀았음

2시되니까 캡틴이 종울리고 물량 없다고 하고

남은 1시단 대기하라해서 다들 파레트에 앉아서 대기하다가 집감ㅋㅋㅋㅋ

일한 시간은 6시간 정도? 존나 쉬웠음

다들 친절하고

나보고 계약직보다 일 잘하면 어떡하냐고 칭찬도 해줌

수도권은 쉴틈도 없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