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교정직 강사로 치면


아담 타입이면 어쩔티비 할 거 같고, 꼬리질문 세게 들어올까봐 합죽이 돼서 어버버 50%

김지훈은 내가 잘 하나? 생각하면서 일단 외운 거 뱉어서 20%

박상민은 아유~ 해주면서 10% 미만


후기보면

누구는 거의 압박 면접이고

누구는 타이르는 정도던데


뭐 당연하지

체시조차 누가 감독하냐 차이 없진 않은데


근데 정보가 비공개니까 ㅈ같음

대학으로치면 점수 짜게 주는 교수도 이 정도 비율로는 주겠다, 퍼주면 이렇겠다 감이 오는데

이건 뭐 깐깐징어라고 미흡 몇 개 뿌릴 지, 허허실실이라고 어떨 지

알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