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교정직 강사로 치면
아담 타입이면 어쩔티비 할 거 같고, 꼬리질문 세게 들어올까봐 합죽이 돼서 어버버 50%
김지훈은 내가 잘 하나? 생각하면서 일단 외운 거 뱉어서 20%
박상민은 아유~ 해주면서 10% 미만
후기보면
누구는 거의 압박 면접이고
누구는 타이르는 정도던데
뭐 당연하지
체시조차 누가 감독하냐 차이 없진 않은데
근데 정보가 비공개니까 ㅈ같음
대학으로치면 점수 짜게 주는 교수도 이 정도 비율로는 주겠다, 퍼주면 이렇겠다 감이 오는데
이건 뭐 깐깐징어라고 미흡 몇 개 뿌릴 지, 허허실실이라고 어떨 지
알 수가 없음
근데 뭐 체시도 빡빡하대서 갔더니 fm대로 하니까 윗몸 아지매가 지금 그대로 합시다~ 이말만 하길래 준비 안한 찐따새끼들이 호들갑 떠는걸로 느껴지더라. 열심히좀 하자.
애초에 공무원인재상에 해당하는 9급 수험생이 얼마나 있겠냐 ㅋㅋㅋ 체력이나 필기야 걍 하면 되는 건데, 면접은 살아온 삶이 보이잖아
어차피 미흡안줌 어지간히 좆병신에 약처먹을거 같은 새끼 아닌이상 미흡 절대 안줌 면접관 중 한명은 교정직 현직과장임 절대 안줌 면접관 전체가 미흡줘야 미흡인데 현직과장님은 절대 미흡안뿌림
체시도 긴장했는데 생각보다는 수월했음 근데 그전에 내가 준비를 100만큼 해갔으니까 기준이 60정도면 80수행해서 통과한거지 필체면 다 같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