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국어는 유기한채로 있다가 한번 24 국가직 국어 풀어봤는데 이건 공부해야겠다 싶어서 저번주부터 하루에 한시간씩만 투자하고 있다.


윤혜정 나비효과 입문편으로 문학 비문학하고 있는데 이거 뭐 영어나 한국사처럼 뭔가 팍! 하고 공부하는게 아닌거 같아서 이게 맞나 싶다.

문법 버리고 강의 안듣고 문학/비문학 혼자 스스로 깨달으면서 계속 문풀하면서 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