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흉본다는 게 아니라 그냥 뭐 당연하잖음
부모님은 걱정하고 친척들한테 막 당당하게 어깨 펴고 얘기 못하고 그런 거

근데 뭘 해도 백수 똥시생보다는 인식이 낫고
자기 자리 잡고 1인분 하기 시작하면 괜찮아지는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