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ㅁ이 실제로 한 말 : 2030은 쓰레기다.
뭐 피식대학처럼 사과도 안 하고 언론도 문제삼지 않아서
피식대학과 ㅇㅅㅁ의 발언만 생각하면 불쌍한 피식대학이긴하지만 아무튼 뒤로 하고,
저런 작가(논객)도 인간보고 쓰레기라고 했길래 인간이 쓰레기면
인간을 위한 쓰레기장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인간을 위한 쓰레기장을 교도소에 지으면 안되나.
뭐 필요하나? 화장실or요강 휴지, 그리고 작은 창문 하나 정도 있는 작은 공간만 있으면 된다.
죄를 지어서 교도소 가는 세상이 아니라, 죽고 싶어서 가는 교도소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식음을 전폐하고 굶어 뒤질 공간or작고 단단한 공간 내부를 폭파시켜 내부의 인간을
죽여버리는 동시에 소음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공간이라던가 뭐 아무튼 간에.
죄를 지어야만 교도소에 가는가? 죽고 싶은 사람도 굶어 뒤질 수 있는 독방이 필요하지 않나.
이게 교도관들이나 교도소장, 더 나아가 언론과 정계에서도 한 번 논의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죄라는게 남성이 여성을 만지면 성추행이고, 말하면 통매음이 되는 세상에 이런 말 하면 안됨?
이제는 남성이 가만히 숨만 쉬어도 저출산 저출생은 남자탓! 시전하는데 이 사회의 죄인이 남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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