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린 물을 끓여 먹음 근데 내가 솔직히 아침에 출근 준비 때문에 물을 못올리고감..
2.누나 새끼는 지금 31살인데9년동안 백수여서 집에만 있음.. 솔직히 물도 누나가 많이 먹고.. 근데 내가 출근준비 땜에 물을 못올리고 갔는데 씨발새끼야 왜쳐 물 안오리고 갔냐고 개 지랄 함ㅋㅋ 솔직히 이게 욕 먹을 일임? 지가 집에서 쳐먹고 싶음 끓여 먹어야지..?
또 한 손목이 깁스해서 푼지가 6개월 됬는데 손아프다는 핑계만 됨.. 근데 핸드폰 요리할 손은 따로 있음ㅋㅋㅋ
누나가 맘이 힘든데 좀 배려해줘라
아니 솔직히..9년동안 취업안해서 취업건으로 엄마가 진지하게 이야기했는데 엄마한테 니 나이값을 못하냐 이럼ㅋㅋㅋ
잘해줘
ㅇㅇ
지가 먹은 것도 안치움
누나가 정신적으로 힘든다가보다 교정직 추천해드리자
지가 쳐 먹은 것도 안치움ㅋㅋ
누나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