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회적인식 같은거 신경쓰는거


그거 성장과정에서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 생기는거 맞다 ㅇㅇ



직업으로 사회적 인식 따질거같으면 9급공무원 7급공무원 수준으로 따질만한 수치가 전혀아님


더군다나 어려운시험 합격한다고 행복하게 인생 흘러가는것도 전혀 아니고



나는 9급공무원 합격해서 행복할거같다? 이건 애초에 과정이 틀림 그 위에 직업이 무수히 더 있음


그냥 저런 조건없이



내가 잘하는 일 하면서 돈많이 버는게 가장 행복한길이 맞는데 이 과정에서 남을 신경쓰게 된 사람들은 이미 불행을 겪고 있는거임


디씨하는 공시생은 100% 다 그런애들이라 봐야지, 뭔가 인생 꼬인거 맞음


선진국들 봐도 직업에 대한 인식을 신경쓰기 보다 대부분이 개인의 자유에 포커페이스가 맞춰져있음


한국은 오래근무하는게 명예인줄 아는 노예가 좀 많은듯 , 아마 남들과의 불화에서 스스로는 끝까지 생존하고싶단 열망이 능력 다 저해하는듯



다 안타까운 인생들이지 정신적인 자유도 없고, 물질적인 자유도 마찬가지고



공기업 준비하는 애들도 거의 유사한 애들이 많고 피해의식 강한 애들은 거의 정년보장 직업을 원하는듯? 거기에서 공부 좀 잘하면 환경좋은곳 가서 근무하는거고


못하는 애들은 교순소에서 멤돌고 이게 인생이 제대로된게 전혀 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