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찐따 히키다.
계장님들이 애들 잘잡는다고 칭찬해주시는거 보면, 일할땐 찐따 티 안내고 잘하고있는거 같음.
그래도 천성을 거스르며 사동 휘젓고다니니 에너지소모가 심하다.
경험이 쌓여가면 이것도 적응되는건지 어떤건지 모르겠다.
7월 인사때 사무실 나가는거 심각하게 고려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