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랑 제목 낚시하면서 애들 싫어하는 반응 보면서 히히덕 거리면서 3시간 4시간씩 날렸던 적 있음
진짜 지금 생각하면 인생 낭비에 생산성도 없는 병신짓이였는데 그때는 그런거 모르고 걍 애들 어그로 끌면서 도파민 뽑아냄
그러다가 정신 차리고 필체합하고 면접준비중인데 필떨 체떨했다면 나도 저러고 있었을거 같다
필떨 체떨할 순간 똥시생이라는 소속감도 사라지고 패배감만 남을텐데
그리고 앞날은 깜깜하고 뭐 할지도 모르겠고 억울하고 할텐데
왠지 교정갤에서 저런 쓰레기같은 글 싸면 교갤에 소속되서 같이 뭔가 하는 느낌 나서 저 지랄 하는듯
불쌍한 애다...
저런 놈들은 아예 관심 안주는게 답이다
관심 안주면 아이피 돌려가면서 자기 글 쓴거에 지가 반응하는 글 쓰거나 댓글로 화내는 댓글달아대면서 다중이 짓 할꺼다
진짜.. 불쌍한 애다...
면접 준비생들아 저놈 보면서 저렇게 병신 놈처럼 흑화 하지 않고 필체합 해서 면접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러워해라
알겠니? 나 현직(진)이다
경희 체학 파란티 어쩌고 내 바로 위엣글도 저새끼가 쓴거다... 다중이짓 3년하면 다 눈에 보이더라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