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붕이 등장)



친척: "야 우리 교붕이 공무원 합격 했다면서"


교붕: 네 국가직 공무원이에요(크고 당당하게)


친척: 오 거기서 무슨일 한다고?


교붕: 교... 교 정직이요.(살짝작게)


친척: 교정직?  거기 뭐 하는ㄷ야?


엄마: "자 자 그만들 하고 과일들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