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 끝나고 공단기 점수 넣은날 확실컷 뜨고 발뻗잠했음



체시 끝나고 체탈자 적다는 소리에 슬슬 쫄리기 시작 65단 사망 보고 그래도 여기까진 안오겠지 생각함



오늘 66단 반쯤 죽은거 보고 칼날이 67바로 앞까지 오니 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