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면접은 감독관 2명, 인혁처1놈 교정1분 이렇게 한 조로 오전 3명, 오후6명 봤다. (작년 기준)

나이 등 신변사항 점수 등 블라인드로, 모른다고 들었다.

우수는 한 조당 1명 주는 걸로 알고 있다.

미흡이 왜 없냐면 밑에 누가 적어놨기도 했는데
미흡주면 준 이유에다가 미흡 받은 사람이 또 이의신청하고 하면 개피곤해지기에 미흡 안준다.
정말 이건 아니다 싶은 거 아니면 말야.


면접 후 최합발표날까지 기다리는 동안
본인 마음 편하기 위해서 약간의 준비가 필요한 거고

예의만 갖추면 교정 면접 미흡 받을 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