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도착하면 현수막 걸려있다.
"2024년 교정직 9급 면접..."
면접대상자랑 가족들 엄청 많아서 순간 긴장되기 시작하고 어깨뽕
올라간다.
시간되면 면접대기장으로 줄서서 들어간다.
옆에서 가족들이 사진찍고 촬영하고 응원하고 난리난다.
근데 기분은 좋다
면접대기장으로 들어가면 진짜 공간 커서 깜짝 놀란다.
의자가 정렬되어 있고 의자 뒤에 대기번호 적혀 있다
본인 번호에 맞게 앉으면 된다.
설명같은거 듣고 맨 왼쪽 조부터 일어나서 면접장으로 간다.
면접장에 가면 5분발표 등 주제 주고 작성한다.
시간 땡하면 작성하면 큰일난다. 시간 정확하게 한다.
필기시험처럼 한다.
시간되면 면접할 사람들은 면접 부스 들어가기전에 신분증
제출하고 한 사람씩 면접 부스 옆 네모칸에 서 있다가
삐~소리나면 면접부스 안으로 들어가서 면접 본다.
면접부스 안에 들어가면
면접관이 5분발표하세요--라고 말한다.
그순간 머리 멘붕 온다.
발표 끝나면 질문 폭탄 연속 터지고 머리와 입이 분리가 된다.
긴장해서 자신이 뭐라고 말하는지 모를 정도로 헛소리 남발한다ㅋ
침착함 잃지 말고 차분하게 대답해라
빨리 말 안해도 되니깐 차분하게 논리 정연하고 때로는 창의적인
대답도 해라. 우수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대답해라.
면접 끝나면 신분증 받고 설문조사하는 곳으로 가서 작성하고 집에 가면 된다.
건투를 빈다.
"2024년 교정직 9급 면접..."
면접대상자랑 가족들 엄청 많아서 순간 긴장되기 시작하고 어깨뽕
올라간다.
시간되면 면접대기장으로 줄서서 들어간다.
옆에서 가족들이 사진찍고 촬영하고 응원하고 난리난다.
근데 기분은 좋다
면접대기장으로 들어가면 진짜 공간 커서 깜짝 놀란다.
의자가 정렬되어 있고 의자 뒤에 대기번호 적혀 있다
본인 번호에 맞게 앉으면 된다.
설명같은거 듣고 맨 왼쪽 조부터 일어나서 면접장으로 간다.
면접장에 가면 5분발표 등 주제 주고 작성한다.
시간 땡하면 작성하면 큰일난다. 시간 정확하게 한다.
필기시험처럼 한다.
시간되면 면접할 사람들은 면접 부스 들어가기전에 신분증
제출하고 한 사람씩 면접 부스 옆 네모칸에 서 있다가
삐~소리나면 면접부스 안으로 들어가서 면접 본다.
면접부스 안에 들어가면
면접관이 5분발표하세요--라고 말한다.
그순간 머리 멘붕 온다.
발표 끝나면 질문 폭탄 연속 터지고 머리와 입이 분리가 된다.
긴장해서 자신이 뭐라고 말하는지 모를 정도로 헛소리 남발한다ㅋ
침착함 잃지 말고 차분하게 대답해라
빨리 말 안해도 되니깐 차분하게 논리 정연하고 때로는 창의적인
대답도 해라. 우수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대답해라.
면접 끝나면 신분증 받고 설문조사하는 곳으로 가서 작성하고 집에 가면 된다.
건투를 빈다.
현수막에는 국가직 9급이지
내가 생략했잖아 좀 따질걸 따져라
사진촬영은 왜하냐 ㅋㅋ 고시붙었냐
가족들이 사진촬영 많이 한다. 가보면 안다
짐 나둘수 있는 공간은 없는건가요? 체시떄처럼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면접대기장에서 본인 짐 다 챙겨서 면접장으로 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