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76점이라 붙은거같은데
내가 면접장가서 느낀게
1. 5분발표 발표할때 듣는거같지도 않음
2. 거의 정해진 형식적인 질문정도 만함
3. 면접관님들 친절함 근데 대답못하는 질문도 몇개씩함
4. 2대1로 서서 파티션나눠진 좁은 공간안에서 면접보면 그냥 구조자체가 우수받기 존나 빡센환경임
5.그리고 가장 중요한건데 아무리 많이 준비해도 .. 지원동기 노력정도 말고는 준비한거 하나도 질문안함
30분긴거 같지만 실질적으로 내가 말할수있는 시간은 10분도 채 안되는고
나의 준비성을 뽑아낼 기회가 별로없음
너희들에게 우수를 포기하라는게 아니라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말라는거임
그리고 대본 완벽하게 짜가는 사람 있는데 어차피 5분발표 제외하고는 니가 생각한 대로 하나도 못함.
기대감 내려놓고 면접 보는게 차라리 긴장 덜되고 말 안더듬고 그냥 더 잘할수있음
5분발표만 씹어먹듯이 준비하면 되겠네 그럼?
ㄴ ㅇㅇ 그냥 5분발표만 준비해서가라 진짜 내가생각한대로 되는거하나도없어
작년62면 너도 개같았겠네...
상사가 반대하면 물어봤냐?
그럼 보통은 쉽냐 어지간하지 않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