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떡밥 하나물면 기사 쓰기 좋음
선관위 경채 아빠 찬스에 이은
교정직 공채면접 비리 의혹.. 요즘 왜이러나??
특정 점수대에 유력자 지인 아들이라도 있는거 아니냐
그래서 우수 뿌리고 점수 상관 없이 전원 합격 시킨거 아니냐
역대급으로 많은 30여명을 동점자로 합격 시킨거 아니냐?
그렇다고 고득점자 미흡 주고 인원수 조절한다 쳐도
뭉개기에 본인들도 너무 위험함 행정소송 정보공개청구
등 진흙탕 싸움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지..
“ 올해부터 면접강화하겠다” 라고 말했는데 우수를 뿌리던 뭐하던 누가 뭐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