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너무 걱정하지마라
특히 지원동기
대부분 사기업 지원할 때도 그렇고 지원동기 물어보면 거창하게 말하거나 먼 개소리 뱉는데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됨
나는 "타직렬 근무하는데 보수가 적었다, 공무원은 하고 싶은데 공안직이 보수가 높아서 지원했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제 인생을 안정적으로 영위하는 도구로는 전부이기 때문에 지원했다" 라고함
먼 꼴깝떤다고 "우리나라 안보의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하고 수용자의 교정교화에 이바지하고 싶어서 지원했다." 이러는 사람도 있는데 9급 면접에는 솔직히 어울리지는 않음 ㅋㅋ 5급면접에서 이런말해라
그리고 박종덕 교도관님 그만 말하셈 내가 면접순번이 후반이었는데
"가장 존경하거나 닮고 싶은사람 말해보세요 하고 박종덕 교도관님은 뺏으면 좋겠어요" 이럼 차라리 남부교 충혼탑에 이름 새겨지신 전사자들을 말해라
사실 누굴 존경하냐 보다 "왜"가 중요하다.
나머지 전공질문은 그냥 쉬운거 물어봄 /
상황질문은 모르겠으면 선배한테 묻고 행동하겠다 하면됨
자존심 세우거나 틀리는면 떨어질까봐 "될것같은데..." ㅇㅈㄹ하면 더 깨짐
이럼 보통 받고 성적대로 합격하는거임
면접관 앞에서 스트립쇼하고 욕하는거 아닌이상 보통임
만약에 우수 욕심있다? 그럼 스피치학원 다니고 니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기억이나 경험을 면접관한테 전달하면됨
예) 집이 표고버섯 농장하는데 내가 가업을 물려받아야한다고 아버지가 그러더라 근데 나는 그게 싫어서 지금 5년째 교도관 시험을 준비 하는 중이다(1년준비했어도 5년이라하셈) 등등
중국에서 유학했다 사실 중어특채로 지원할까 했지만 혹시나 중국어 번역만하는 교도관일까 싶어서 교도관으로 시험 준비했다 등등 스토리 텔링하셈
ㄹㅇ 이러면 우수받는다. 매년 면접 우수자들 보면 평범한 썰 푼애들 없음
간절하면 간절한 스토리를 짜라
5년째 교도관 준비중이다 => 개인사정 미흡사유인데..
우수는 진짜 힘든가보네
최근에 본것중에 제일 와닿는 꿀팁글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