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이랑 상황이 매우 다르다

22년도에도 원래 4차까지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코로나땜에 2차로 바꾸고 교육일정도 일주일로 줄이고

10월에 절반 배명하고 1월에 나머지 절반

공채성적 100%로 배명했다

23년도 1월 정기인사까지 발령하고

23년 7월에 특채가 들어오기까지 6개월이라는 시간이 비었다

그때까지 생긴 결원 + 정기인사 결원으로

23년 2차까지도 두달에 한번씩 계속 보냈지만

600명을 쉬지않고 내다보니
올해 1월부터 적체가 생긴거다

1월 정기인사때도 정년퇴직자 쏟아져야 하는데
120명 밖에 못간거 보면 모르겠니?


7월에 뭐? 150명? 200명?


100명가면 다행이다

그리고 한동훈이 완전4부제 뭐시기 하면서
각소별 직제 다 정해놔가지고
교도가 자리가 없다 지금 전국적으로

서울청? 7월에는 대형개헬소 몇자리는 나오겠지

거의없다보면됨

4차 백수들은 정기인사면
자리가 갑자기 200자리 생기는줄 아나봄ㅋㅋㅋ

우리조직이 정기인사때 200명이 한번에 퇴직할정도로
큰 조직이 아니야


나현직이다 알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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