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솔직해되 되잖아. 안그래?

나도 스펙이 좀 구리다. 작년에 공군제대하고 올 가을 2학년 2학기 복학한다. 명지대...

원래 재수해서 동국대나 경희대 지원할려고 했는데 힘들거 같아 포기했다. 그냥 교정직 파볼려고...

그리고 집에 돈도 없다. 그래서 내가 중랑구 면목동 살다가 얼마전에 장승배기역 근처로 이사왔다...

그래서 교정직 준비해볼려고 한다. 뭐 잘못됐냐?


그래도 난 아직 당당하다. 아직 노가다나 공장에 험한 일 해본적 없다.

PC방 알바는 해봤다. 편의점 알바는 3일하고 접었다. 진상이 많더라. 

현직 형누나들 다들 화이팅 일단 에듀윌 영어 책 다음주에 집으로 온다. 영어부터 시작해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