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들어가면 면접관에 대한 존중이 기본이다.

'어른에 대한 존중'

이게 평소의 마음가짐인 사람은 면접관도 바로 알아챈다.

하하호호 썰은 그런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거다.

근데 요즘엔 기본 안되는 애들이 많다.
인생 자체가 남에게 적대적인 애들이 있음.


면접관이 왜 압박하는지 면접관을 탓하지 말고
나를 먼저 돌아보고 탓하는 게 먼저다.

괜히 디시 끊으라는 게 아니다.

좆소에서 인사도 봐보고
카페에서 알바도 뽑아보고
어찌보면 아주 대단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그 자리에 있으면 사소한 것들 하나하나가 눈에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