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학, 형소법, 뭐 형집행법 내용들 1도 모름......
솔직히 수험생인 니들이나 오히려 수용자들이 훠어어어어얼씬 잘 알듯.....
대가리에 똥만 찬 채로 뇌비우고 야근부에서 점심밥 맛난식단 나오는걸 기대하며 하루하루 출퇴근한다ㅠㅠ
솔직히 니들이 나보다 더 법규정 잘 앎
솔직히 수험생인 니들이나 오히려 수용자들이 훠어어어어얼씬 잘 알듯.....
대가리에 똥만 찬 채로 뇌비우고 야근부에서 점심밥 맛난식단 나오는걸 기대하며 하루하루 출퇴근한다ㅠㅠ
솔직히 니들이 나보다 더 법규정 잘 앎
근평 수
업무만 잘하면 되지 법이야 문제가 생겼을때 찾아보면 그만 - dc App
나도 공부하기 싫은데 재소자들이 막 물어보지 않음?
상식적인 측면에서 답하면 된다
법리적인 것들은 대부분 변호사랑 상담하세요 하면 끝 보통 수용자들 물어보는 것 중 모르겠는건 수용기록과 전화해서 물어보면 다 알려줌.. 그래도 본인이 스스로 그럴때마다 알아가는게 좋긴하지..
아니 참 ㅋ 그 새끼들이 물어보는 거에 모조리 답할 의무가 없어 이거 잘 알아둬야 함 ㅋㅋ
교위 언제담? - dc App
그럴려고 공무원하는건데 뭐가 문제임
본무주임하면 자연스레 알게됨
공부해도 모른다 필기시험 끝나니까 진짜 하나도 기억안남
어차피 법조문은 다 찾아서 보면돼 알면 좋긴하지만
사무실 일근 안 나가도 버티기 가능함? 주변에서 승진도 못한다 뒷말 나와도?
나랑 똑같네;
뇌비우고 일하는건 팩튼데 그 남는시간들을 얼마나 잘 활용하냐가 젤 중요하지.. 허구한날 출근해서 멍때리다 퇴근하는 교도관들 있는가하면 출근해서 자기계발 열심히 하는 직원도 있고 나중 10년뒤엔 서울에 집사고 외제차 끌고 다니는 직원 있는가하면 월급 버는 족족 와이프한테 다 갖다주고 정년까지 그저 그런 인생으로 사는 교도관도 있고
https://m.dcinside.com/board/medicalscience/811297 의치한 소득비교로 알아보는 의사들이 "남의 목숨걸고" 의료개혁 반대하는 이유
ㅋㅋㅋㅋ 나 입직 후 6개월 됨. 형집행법, 형사소송법 존나 다 까먹음
나도 교사인뎈ㅋㅋㅋ 똑같네 심지어 나는 비현업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또모름
사동 드가서 지적해야 하면 알게 됨
본무할 땐 계속 지랄할 때 쓸만한 규정들 싸그리 모아서 프린트 해서 게시판에 붙여놓거나 컴퓨터 메모지에 줄줄이 정리해놓고 쓰다보니 줄줄 외워지더라ㅋㅋㅋㅋㅋ
근데 난 신기한게 그냥 들어간다음 공부시키면 되지 쓰지도않을 거 ㅈㄴ공부시킴 공무원하겠다는 사람한테 뭐 그리 공부시키는 지 모르겠음
참 교사 - dc App
나는 명적보는데 모른다 ㅅㄱ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