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불가능해보여서 가기싫은데

냉정하게 말하면 그냥 최탈이지.

더군다나 지방이라..


집에서는 경험이라도 쌓으라고 차비,밥값까지 쥐어주시는데

진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미치겠다.


마음속에선 들러리라서 못가겠다고 턱밑까지 차오르는데 말도 못하겠고...

면접준비야 책 한번읽고 초안같은건 다 만들아놨는데

참 기분이 더럽네 내자신한테도 열받고

왜 영어를 마지막에 풀어서 평균 60점대따위 점수받고 이꼬라지인지

휴.. 그냥 푸념해봤다

6월에 충전좀하고 7월부터 다시 준비하던가 해야긋다



1배수안 면접가는애들 다 힘내서 꼭 좋은결과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