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 :
”요새 니 아들은 뭐한다니?“
깐수똥시생엄마 :
“아….우리 아들….. 교도관이라고…
대 법무부소속 공무원 준비중이야”
엄마 친구 :
어머나 교도소 공무원 ?? 아이고… 그거 인식도 안좋고 힘들다고 하던데 좋은 직업이나 다른 공무원도 많을텐데 왜 제발로 교도소를 간다니 ?? 그런 힘든일 말리고 다른 일 알아보라하는게 좋지 않겠니????“
깐수똥시생엄마 :
“응 니 아들 교도관시키려고 연막치는구나?”
엄마 친구 :
“????”
깐수똥시생엄마 :
“응 아니면 너가 똥시생”
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ㅎ진짜 존나 웃었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놈인가 ㅋㅋㅋㅋㅋㅋ
개추요ㅋㅋㅋ - dc App
ㅋㅋㄲㅋㅋㅋㅋ씨발
연막이 ㅈㄴ웃기노ㅋㅋㅋㅋㅋㅋ
온세상이 연막이노 ㅋㅋㅋㅋㅋ
연막 유니버스 ㅋㅋ
드리프트 웃겼노 ㅋㅋ
모전자전 ㅈㄴ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반응이 시발럼아 ㅋㅋㅋㅋ
미친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연막을 왜 쳐 하여튼 여기 인생 최하층 곱등이 바퀴벌레만도 못한 깐수 지망생들은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아느거 존나 역겹네 천장이랑 줄다리기 하루라도 빨리해서 부모님 부담을 줄여 드려라
윾머도 유쾌하게 못받아들이고 혼자 씩씩대는거보니 ㄹㅇ 어메터진씹창년이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