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씩 면접장 바로 앞에서 대기하다가
벨 같은거 울리면 들어가는건데
심장소리가 너무 커서 어버버 거리다가 면접 도우는 직원이 와서 데려다줌
너무 당황한 나머지 바로 앞 출입구말고 다른 곳을 서성였거든...
시간은 가고 있고 글 안보고 외운대로 얘기하려고 했는데
이미 머리통은 백지 상태 3분가량 어버버만 거림
뒤늦게 종이 보고 읽으려고 했는데 반도 못읽고 다음과제로 넘어감
지나간건 잊고 묻는거 답해야하는데 면접 조진 앞선 내용들 생각하느라 질문을 못듣고 몇번을 다시 물어보고 어버버 함
이젠 진짜 패닉상태라 발음 하나하나 되는게 없음 제..가 이거 하는데도 발음이 안돼ㅋㅋㄱㅋㅋㅋ
마지막으로 구치소 교도소 차이 설명하라는거 체념하고 대충 설명함
결과는 합격
결론 걱정마라
벨 같은거 울리면 들어가는건데
심장소리가 너무 커서 어버버 거리다가 면접 도우는 직원이 와서 데려다줌
너무 당황한 나머지 바로 앞 출입구말고 다른 곳을 서성였거든...
시간은 가고 있고 글 안보고 외운대로 얘기하려고 했는데
이미 머리통은 백지 상태 3분가량 어버버만 거림
뒤늦게 종이 보고 읽으려고 했는데 반도 못읽고 다음과제로 넘어감
지나간건 잊고 묻는거 답해야하는데 면접 조진 앞선 내용들 생각하느라 질문을 못듣고 몇번을 다시 물어보고 어버버 함
이젠 진짜 패닉상태라 발음 하나하나 되는게 없음 제..가 이거 하는데도 발음이 안돼ㅋㅋㄱㅋㅋㅋ
마지막으로 구치소 교도소 차이 설명하라는거 체념하고 대충 설명함
결과는 합격
결론 걱정마라
5분발표 + 5분동안 질문 어케 넘겼노?
구치소랑 교도소가 다른거였음?
이거 사례 몇 개 짬뽕한거네 마지막줄 저거 다른 사례인데
미안한데 짬뽕이면 좋겠다 ㅋㅋㅋㅋ 너무 부끄럽거든
아니아니 짬뽕 맞음 저거 막줄 다른 사례잖아 다른 애들이 한참 얘기했었는데
저거 얘기로 하루종일 얘기했잖아 후기 가져와서
당시 교갤에 상주하며 글썼으니 아마 내 얘기일듯 미흡병 그거 지옥이더라
너가 스티마카페에다가도 면접후기 썻다고?
교갤말고 안감
그럼 너 아니네
마지막 구치소 교도소는 내친구도 물어봤다했는데 얜 사회선택이라 대답 못했다했음
용기줘서 ㄱㅅ!
구치소랑 교도소 차이 나도 면접 때 잘 몰라서 지금은 잘은 모르겠지만 입직 후 그 차이점을 분명히 구분해서 근무에 임하겠다고 하니까 현직 과장님이신듯한 분이 그 정도는 알고 면접에 와야하는거 아니냐고 지적하셨음 나 행사 선택자고 면접 2일전부터 혼자 면접 준비해서 잘 준비안했음 그래도 나 보통 받고 잘다님
벨??아닌데?? - dc App
이정도면 미흡이지 님이 운 좋은거고
구치소랑 교도소 차이는 그냥 일반인들도 알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