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 끝나면 방향성을 잃어버려 …
나는 타직렬 장수생 3년전에 1.3배수 면접한번 가보고
그이후로 점수가 잘안나와서 작년 9월에 교정으로 바꾸고
마지막으로 공시에 도전해 봤는데
65점 어처구니 없는 점수를 받아버렸다 …
이젠 자신감도 사라졌고 국어영어 못하는 병신이라
내년에 재시를 못할거 같거든
어차피 떨어진거 아는데 그래도 면접준비라는 명분으로
할게 있어서 즐거웠다
허나 내일이 지나고 5월31일부턴 난 뭘해야할지
앞길이 막막하다 숨이 턱 막힌다
4년넘게 공시만 해왔는데 나이만 먹은 무경력자
어디가서 무엇을 해야하나
면접이 두려운게 아니라 면접이 끝나면
아무것도 잘하는게 없고 할 수있는게 없는 내자신이 두렵다
이번에 꼭 붙을거다 응원하마 - dc App
이번에 우수로 붙을거고, 만약에 아주 만약에 공무원 아니라도 할 거 많다 ㅈ소, 공장 가기 싫더라도 가서 돈3천만 모으거 (뼈ㅕ묻으란거아님ㅋ) 배달전문체인점 같은거 차리면 그래도 돈 잘 벌거 그이후에는 시야 넓어져서 폐업때리고 또 딴거 차릴거임ㅋㅋ
혹시 안되면 점수높은 직렬이라고 생각하고 교정 한번 더 봐라 담에는 된다
나이에 따라 도전여부다를듯 나는 7년했다 ㅅㅂ야 - dc App
교...교정만 7년은 아니겠지?;;;
ㅇㅇ 교정은 ㅣ년 - dc App
65는 아.. 솔직히 우수 아니면 힘들다
굳이 공무원아니더라도 다 먹고산다. 쿠팡 ㄱㄱ
10년 넘응
몇살인데 30초반이면 닥쳐라
난 12녀ㅑㄴ째
걍 자격 시험 준비해. 교정보다 전기직 같은 게 돈은 훨씬 잘 번다
4년 65점이면은 뭐...
근데 국어 영어 못하면 전공이 국어 영어보다 잘나오는거임?
미고...